A completion ceremony of student

수강생 수료식

유진중식 창업아카데미 창업반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의 수강식 모습입니다.

[창업반 수료식] 3개월 창업반 장기수업 종료날

유진중식아카데미
2020-07-21
조회수 132

지금까지 이런 요리학원은 없었다...


자격증? 취미로? No!!! 창업을 위해 중식기술을 전수받는 학원 유진중식창업아카데미 입니다.


이젠 어느 덧 여름의 한 가운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정말 더운데요... 그래도 비가 오는 날은 조금 덜 더워서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배울 음식은 고구마, 옥수수빠스 입니다. 

빠스?

이런 말 살면서 처음 듣는 분들이 더 많으실 거에요.

중국어로 ‘빠스(拔丝)’는 원래 실을 뽑는다는 뜻인데 음식을 먹을 때 설탕시럽이 실처럼 늘어져서 붙잖아요. 

한국 음식에는 맛탕이 있겠네요. ㅎㅎㅎ



중식조리사 자격증 시험에 나오는 빠스... 디저트 음식이죠.

한국 사장님 중국집에가면 거의 없고 그나마 화교분들이 하시는 중국집에가면

빠스를 후식으로 주시는 곳이 더러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한번 쯤 드실 수 있지 메뉴로 파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고급 중식당에 가도 빠스 보다는 리치나 오렌지 같은 과일을 후식으로 주느 곳이 더 많아지고 있어서 

점점 추억의 음식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크게 어려울 게 없는 음식이에요.

하지만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긴 하죠.


동글동글한 반죽모양으로 만들어 튀겨줍니다.


오늘 옥수수, 고구마 빠스는 설명을 드릴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기술이 들어가는 요리가 아니고 만드는 과정을 한번만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음식이니까요.

자 옥수수빠스도 완성이 되었습니다.



코스요리에 나가는 1인분 양의 옥수수빠스입니다. 튀긴 옥수수와 같이 데코하니 더욱 맛있어보이네요^^

오늘로 3개월간의 장기 창업반 수강을 하셨던 재문님의 수업이 끝이 났습니다.

항상 수업시간보다 일찍와서 연습하시고, 수업이 끝나고도 남아 열정적으로 복습하셨던 재근님의 수업이 끝난다니 너무 섭섭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계획하신 창업의 꿈을 이루시기 위해 배우고 노력하셨던 시간이 좋은 결과로 남게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그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