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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중식창업아카데미의 수업이 궁금 하신가요? 중식기술을 전수받는 교육현장을 전해 드립니다.

[중식당창업] 중식주방장되기 기초편

유진중식아카데미
2021-04-22
조회수 67

안녕하세요 :)

중식요리학원 유진중식창업아카데미입니다.

중식당창업을 위해 찾아주신 젊은 20대 예비사장님의 중식기초수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중화면반죽은 이사님의 도움없이도 혼자서 척척 만들고 계십니다. 반죽의 비율이나 묽기 정도도 잘 조절하고 있어요.



사실 중식당에서 쓰일만큼 많은 양을 반죽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업장에서는 많이 쓰이지 않겠지만,

반죽에 대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반죽의 이해를 위해 교육합니다.

실제 수강생 사례로, 면이 떨어져 당장 사용할 면이 없었을 때 이 방법으로 대처를 하셨다고 합니다.^^

요리학원이 아닌 실제 창업을 위한 교육이기 때문에 이런 실전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다음은 중식도 연습입니다.

중식도는 물론 일반 칼도 다뤄본 적 없는 세훈님은 차근차근 기초부터 배우기 시작합니다.

다치지 않게 안전하고 정확한 칼 잡는 방법부터 교육됩니다. 처음에는 빠르기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써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에 직결되는 기술이기 때문이에요. 왼손은 항상 두번째 마디 바깥으로 손가락이 나오지 않게 하고

칼등이 마디를 스치면서 썰어야 다치지 않습니다. 일정한 두께로 써는법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중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양파죠?ㅎㅎㅎ

양파 까는 것을 기술이라 할 수 없지만 숙련도에 따라 양파 까는 속도도 천지차이입니다.

세훈님이 1개의 양파껍질을 벗기는 동안 이사님이 7-8개를 까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셨어요.ㅎㅎㅎ



양파 써는것이 중식야채 준비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루에도 여러망의 양파를 썰어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신속함이 생명입니다. (물론 안전은 전제조건이죠!)

마에 따라 준비하는 양파의 모양이 달라집니다. 짜장도 간짜장은 일반짜장에 비해 야채들이 큼직큼직한 편이고,

짬뽕이나 잡채밥 등 길게 딩으로 썰어 준비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처음 양파를 썰어보는 것이니 일반짜장에 들어갈 작은 사이즈로 썰어보겠습니다.



오늘의 유진중식창업아카데미 창업반의 점심은 짜장면입니다.

세훈님이 직접 만든 면과 썰은 야채로 짜장을 만들어주셨어요 :) 곧 짜장면 수업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웍이 확실하게 돌아가는것이 먼저겠죠?



점심을 맛있게 먹고 칼질연습한 배추와 양파를 재료로 웍 연습에 들어갔습니다.

쌀을 돌릴때랑 또 다른 느낌입니다. 실제 식재료를 기름에 볶고 또 불이 켜지기 때문에 아예 새롭다고 하시네요^^.


지금은 아직 미숙한 웍실력입니다. 오히려 쌀 돌릴 때보다 더 어색한 모습이에요.ㅎㅎㅎ

웍 연습은 모든 수업이 시작되기 전과 끝난 후에도 계속되니 꾸준히 연습하면 곧 능숙해지실거예요.

신사부와 함께하면 중식요리가 쉬워집니다. 꿀팁 창업노하우까지!


유진중식창업아카데미에서 제작하는 신사부가간다TV 유튜브에서 

재밌는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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